
오늘이 있어
감사함을 알게 하고,
희망이 있어
내일을 바라보고 싶습니다.
하루라는 짧은 시간
헛되게 보내지 말고,
한가지라도 분명히
해내는 내가 되고 싶습니다.
모자람을
채우는 내일이 있어,
조급함을 버리고
조금 실수를 하더라도,
천천히 생각하는 느긋한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오늘은
시간을 어찌보낼까 보다는
할 일을
미리 찾아 알찬 시간으로
오늘
할일을 될 수 있으면,
내일로 미루지 않는
노력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시작을 했으면
마무리 까지 최선을 다하며,
무슨일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살고 싶습니다.
오늘이 있어
웃을 수 있는 여유도 생겨
너무 조급하게 달리는
마라톤 선수가 되지말고,
한걸음
물러설줄 아는
넉넉한 마음을
간직하며 살고 싶습니다.
- 현진 / 오늘이 전부다 中 -
유상록 - 백년이 지나도 천년이 지나도
바람잘날 하루도 없이 멍들은 가슴앉고서
정하나로 지켜준 시간들 그래도 당신뿐이죠.
젖은 손이 시리도록 멍들은 가슴앉고서
나하나면 바라보는게 당신의 모습이지요.
바람불면 흩어질 안개꽃을 앉고서
한치 앞도 모르는 세월 지나왔어요
비가 오면 그 비를 혼자 흠뻑 맞고서
아무렇지 않은듯 웃음보여 주네요
알아요 당신마음 하늘이 내려준 마지막 선물이란걸
다시 태어나 날 허락한다면
백년이 지나도 천년이 지나도 오로지 당신 뿐이죠.
바람불면 흩어질 안개꽃을 앉고서
한치 앞도 모르는 세월 지나왔어요
비가 오면 그 비를 혼자 흠뻑 맞고서
아무렇지 않은듯 웃음보여 주네요
알아요 당신마음 하늘이 내려준 마지막 선물이란걸
다시 태어나 날 허락한다면
백년이 지나도 천년이 지나도 오로지 당신 뿐이죠.
'삶 그리고 인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언제 떠나는지 서로 몰라도 (0) | 2020.06.21 |
|---|---|
| 고도원의 아침편지 (0) | 2020.06.21 |
| 인생찬가 / 롱펠로우 (0) | 2020.06.20 |
| 자신의 삶을 스쳐 가는 것들 (0) | 2020.06.20 |
| 마음 따뜻한 선물 (0) | 2020.06.20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