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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인생

우울한 사람은 과거에 살고

by LeeT. 2020. 5. 24.

2020. 5. 22.

 

우울한 사람은 과거에 살고,
불안한 사람은 미래에 살고,
평안한 사람은 현재에 산다.

창문을 열면 바람이 들어오고,
마음을 열면 행복이 들어온다.

아침엔 따뜻한 웃음으로 문을 열고,
낮에는 활기찬 열정으로 일을 하고,
저녁엔 편안한 마음으로 끝을 낸다.
어제는 어쩔 수 없는 날이었지만
오늘은 만들어갈 수 있는 날이고
내일은 꿈과 희망이 있는 날이다.

내가 웃어야 내 행운도 미소 짓고,
나의 표정이 곧 행운의 얼굴이다.

믿음은 수시로 들여마시는 산소와 같고,
신용은 언제나 지켜야하는 약속과 같다.

웃음은 평생 먹어야 하는 상비약 이고,
사랑은 평생 준비해야 하는 비상약이다.

기분좋은 웃음은 집안을 환하게
비추는 햇볕과 같고,
햇볕처럼 화사한 미소는 집안을
들여다 보는 천사와 같다.
꽃다운 얼굴은 한철에 불과하나
꽃다운 마음은 평생을 지켜주네.
장미꽃 백송이는 일주일이면 시들지만
마음꽃 한송이는 백년의 향기를 풍기네.

건강할 때는 사랑과 행복만 보이고,
허약할 때는 걱정과 슬픔만 보인다.

혼자 걷는 길에는 예쁜 그리움이 있고,
둘이 걷는 길에는 어여쁜 사랑이 있고,
셋이 걷는 길에는 따뜻한 우정이 있고,
우리가 걷는 길에는 손잡는 힘이 있다.

- 좋은 글 중에서 -

 

 

임창정 - 그때 또 다시

 

 

니가 없는데도 해는
뜨고 또 지고
창 너머 세상은 하나
변한게 없어
삼켰었던 내 슬픔이
갑자기 터져 왔어
내가 살고 싶던 삶이란
이게 아닌걸
아마도 운명이 나를
잘 몰랐기에
우리의 인연을 엇갈리게 했나봐
이 세상에서 나에게
허락되지 않은 건
함께 있고 싶은 사람과
함께 있는 것
하지만 난 사랑했잖아
살아 있었던 거야
네 곁에서 함께 했던 날 동안
그걸로 됐어 나를 완전히
태울 수 있었던
축복을 내게 줬으니
참아 볼게 잊어도 볼게
널 위해서 라면
허나 그래도 안되면
기다릴게 그때 또 다시
온 몸에 품어도 바람은
흘러가고
밤 새워 지켜도 꽃은
시들겠지만
하늘 아래 니가 있어
오늘도 난 눈부셔
널 향한 마음엔 시작만
있는 이유로
하지만 난 사랑했잖아
살아 있었던거야
네 곁에서 함께 했던 날 동안
그걸로 됐어 나를 완전히
태울 수 있었던
축복을 내게 줬으니
참아 볼게 잊어도 볼게
널 위해서 라면
허나 그래도 안되면 기다릴게
그때 또 다시
나를 떠나도 그걸로 됐어
나를 완전히 태울 수 있었던
축복을 내게 줬으니
참아 볼게 잊어도 볼게
널 위해서 라면
허나 그래도 안되면 기다릴게
그때 또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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