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줄기 바람에 속삭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합니다. 괜찮습니다
도와드릴까요? 여기 앉으세요.
함께 가드릴께요. 어디 아프세요?
한 줄기 바람이 되어 누군가에게
이 말들을 전하고 싶은 하루입니다
분명 이 말을 들은 그 사람은
좌절을 잊고, 슬픔을 잊고
외로움을 잊고, 아픔을 잊고
고통을 잊고, 분노를 잊고 활짝 웃으며
또 다른 사람에게 행복을 전해주는
한 줄기 바람이 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이런 바람이 되고 싶습니다.
모든 이들이 이런 바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김필 - 기다려줘(불후의명곡)
난 아직 그대를
이해하지 못하기에
그대 마음에 이르는
그 길을 찾고 있어
그대의 슬픈 마음을
환히 비춰줄 수 있는
변하지 않을 사랑이 되는
길을 찾고 있어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그대 마음에 다다르는 길
찾을 수 있을까
언제나 멀리 있는 그대
기다려 줘 기다려 줘
내가 그대를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 줘 기다려 줘
내가 그대를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난 아직 그대를
이해하지 못하기에
그대 마음에 이르는
그 길을 찾고 있어
그대의 슬픈 마음을
환히 비춰줄 수 있는
변하지 않을 사랑이 되는
길을 찾고 있어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그대 마음에 다다르는 길
찾을 수 있을까
언제나 멀리 있는 그대
기다려 줘 기다려 줘
내가 그대를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 줘 기다려 줘
내가 그대를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지친 내 삶의 한 줄기 빛으로 다가와
내게 머문 그대 (그대)
나를 조금만 더 기다려 줘
변하지 않을 맘으로
그대의 사랑이 되는 그 날까지 (그대)
나를 조금만 더 기다려 줘
(기다려 줘)
(기다려 줘)
(기다려 줘)
기다려 줘
(기다려 줘) 기다려 줘
(기다려 줘) 기다려 줘
(기다려 줘) 기다려 줘
난 아직 그대를
이해하지 못하기에
변하지 않을 사랑이 되는
길을 찾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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