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되는 게 없어."
"돈이 없어 못 살겠다."
"아파 죽겠다."
이런 부정적인 말을
습관처럼 하는 이들이 있다.
재미있는 것은
정말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 중,
대부분이 자신의 말처럼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같은 말을 반복하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인디언의 금언이 있다.
평소 자신이 말하는 대로
살게 된다는 뜻을 담고 있다.
어떤 말을 즐겨 하느냐에 따라
자신이 살아가는 환경도 달라진다.
매일 비관적으로 말하는
사람의 환경은
더욱 고통스럽게 치달을 것이다.
그러나 마음에 기쁨과 행복을
주는 단어를 자주 쓰는 사람의 환경은
조금씩 더 낫게 변화될 것이다.
유대인의 속담 중에
"말이 입안에 있을 때는
내가 말을 통제하지만,
말이 입 밖에 나왔을 때는
말이 나를 통제한다."는 말이 있다.
말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대단한 힘을 지니고 있다.
말로써 말이 많으니
말을 말까 하노라.
말하기 좋다고
남의 말을 내가 하는 것은
남도 내 말을 한다는 것이다.
말로써 말이 많으니
남의 말을 하지 말자는 것이다.
지식은 말을 하려 하지만,
지혜는 들으려 한다.
지혜롭지 못한 사람은
'나는 그 정도는 다 안다.'에서 시작하므로
새로운 것이 들어갈 틈이 없는 반면,
지혜로운 사람은
'나는 아직 모른다.'라는 마음으로
다른 사람 이야기에 귀 기울이니
더 큰 지혜가 쌓인다.
- 좋은 글 중에서 -
블루파프리카 - 긴긴밤
홀로 남겨질 그대에게
나의 마음을 보내요
괜찮아 돌아올게 빛나던
너와의 날들을 잊지 못해
약속해 다시 올게 그때는
영원을 약속할게
다시 또 긴긴 밤이 지나면
우린 돌아갈 수 없겠지
이렇게 긴긴 하늘 지나면
서로 다른 꿈을 꾸겠지
안녕
먼 길을 떠날 나에게
그대 눈물을 띄워요
괜찮아 돌아올게 빛나던
너와의 추억을 잊지 못해
약속해 다시 올게 그때는
떠나가지 않을게
다시 또 긴긴 밤이 지나면
우린 돌아갈 수 없겠지
이렇게 긴긴 하늘 지나면
서로 다른 꿈을 꾸겠지
안녕 끝나지 않은 우리의 이야기
다시 또 긴긴 밤이 지나면
우린 돌아갈 수 없겠지
이렇게 긴긴 하늘 지나면
서로 다른 꿈을 꾸겠지
다시 또 긴긴 밤이 지나면
우린 돌아갈 수 없겠지
이렇게 긴긴 하늘 지나면
서로 다른 꿈을 꾸겠지
오 오오
안녕 끝나지 않은 우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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