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잘한다"고 박수 쳐주면
더욱 잘합니다.
칭찬받고, 응원받으면
강력한 힘이 생기거든요.
우리는
"네가 최고다!"라고 말해주면
진짜 최고가 됩니다.
그러니 몸과 마음에
아침마다 좋은 씨앗을 뿌리세요.
꽃밭에 풀씨를 뿌리면 풀이 돋아나고
꽃씨를 뿌리면 꽃이 피어나잖아요.
매일 아침 당신에게
"잘한다", "최고다"라고 응원해보세요.
당신은 분명 최고의 길을 가게 될 겁니다.
- 이근대, '이 낯선 마음이 사랑일까' 중 -
영준 - 너라서(녹두꽃 OST)
햇살이 내리던 따스한 날에
꽃잎이 흩날리면
함께 거닐었던
그 길가에
혹시나 하는 맘에 나서본다
환히 웃던 너의 얼굴도
사랑스런 작은 손짓도
모든 순간 널 담았던 기억은
마치 꿈처럼 다 사라져만 가
나의 숨이었던 하나뿐인 너라서
어떤 날을 살아도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내 빛이었던 모든 날이 너라서
언제나 그 자리에 있어 이렇게 난
달빛이 내리면 보여질까
널 기다리는 내가
그리움에 물든 아픔마저
눈가에 가득 담아 널 그린다
나의 숨이었던 하나뿐인 너라서
어떤 날을 살아도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내 빛이었던 모든 날이 너라서
언제나 그 자리에 있어 이렇게 난
네가 보이고 또 들려서 부르는데
결국 기억에서만 헤매이고 있나 봐
나의 길이었던 운명 같던 너라서
함께 갈 수 없다면
어떤 것도 의미가 없어
내 빛이었던 모든 것이 너라서
언제가 돼도 괜찮아
난 너만 있으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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