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힘을 내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힘이 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해 보도록 하세요.
그러면 당신도 힘을 얻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걱정하지 마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걱정이 사라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들려 주세요.
그러면 당신도 걱정이 줄어들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용기를 잃지 마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용기가 생겨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속삭이세요.
그러면 당신도 용기를 얻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조건없이
"용서합니다"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감격하거든요.
그러면 당신도 용서를 받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감사합니다"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따사롭고 푸근해 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또렷하게 해 보세요.
그러면 당신도 감사를 받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아름다워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따사롭고 환해 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소근거리세요.
그러면 당신도 아름다워지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사랑해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사랑이 깊어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하셔야 해요.
그러면 당신도 사랑을 받게 될 테니까요
- 좋은 글 중에서 -
알리 - 말이 되니
멍 하나 든 곳도 없이
온몸이 저릴 듯 아파
자꾸만 열이 나
이불을 끌어안고 살아
눈물이 눈앞을 가려서
내일이 그려지지 않아
너 하나 없는 게
뭐 하나 잘라낸 듯 아파
말이 되니
우리 정말 헤어졌다는 게
나만 알던 너의 마음이
이제 더는 내께 아니란 게
그게 되니
어떻게든 행복하라는 말
너를 이해하려 해봐도
난 그게 말이 안돼
넌 항상 내가 먼저였고
내 생각 하나로 살았지
내가 아프다면
늘 먼저 달려와줬잖아
잠시만 연락이 안돼도
밤새워 걱정할 정도로
날 사랑했잖아
내가 니 전부였잖아
말이 되니
우리 정말 헤어졌다는 게
나만 알던 너의 마음이
이제 더는 내께 아니란 게
그게 되니
어떻게든 행복 하라는 말
너를 이해하려 해봐도
다 말이 안돼
눈물이 고장 난 듯 멈추지 않아
나는 아직 니가 너무 필요해
너란 말야
얼마나 더 아파야만
내 가슴이 너를 놓게 될까
돌아와 줘
얼마든지 기다릴 테니까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날 안아달란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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