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한 건 조금도 못 참으면서
고마운 건 당연하게 생각하는
몇몇 사람들 태도에
마음 아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런 사람들 평가하지도
평가 당하지도 마.
내가 좋아하는 네 모습이
다른 사람 말 때문에
색을 잃는 게 싫어.
인생에서 기억 나지도 않을
사람에게 마음 쓰기에는
챙겨 주고 안부 물어야 할
네 사람이 많잖아.
- 최대호 / 너의 하루를 안아줄게 중 -
Within Temptation - 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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