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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아가기 그리고

그때 그 시간 / 홍수희

by LeeT. 2026. 6. 20.

2025.10.11.

다시는 올 수 없다,
다시는 올 수 없는 시간이다,
라고 적어 보니

지나간 시간 사랑 없이
떠나고 말았네

너의 찬 손 잡아줄 수 있었던 시간
따뜻한 한마디 건네줄 수 있었던 시간

그때 그 시간

- 홍수희 / 그때 그 시간 -

 

Deep Purple - Contact L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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