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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인생

이것이 정녕 삶인가 봅니다 / 박현희

by LeeT. 2026. 6. 15.

2025.10.11.

난 늘 주어진 내 삶에
온갖 정성을 기울인다고 생각했지요.

하지만 앞만 보고 달려가다
어느 날 문득 뒤를 돌아보니
온통 후회뿐인 허무한 삶이더군요.

오늘에 와 어제를 돌이켜 보았을 때
왜 좀 더 현명하게 처신하지 못했을 거라며
아쉬움만 남는군요.

지금 이 순간 조차도
최선을 다하고는 하지만
지금 시간을 돌이켜보면
언제나 후회와 아쉬움 가득한
이것이 정녕 삶인가 봅니다.

- 박현희 / 이것이 정녕 삶인가 봅니다 -

 

David glen eisley - Stranger in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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