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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인생

하루의 삶을 여행처럼 / 칼 필레머

by LeeT. 2026. 3. 31.

2025.8.31.

눈을 감으니
세상이 깜깜해졌다.

다시 눈을 뜨니
세상이 환하게 밝아졌다. 
 
변한 건 없는데
내가 마음먹기에 따라
세상이 깜깜해지고 밝아졌다. 
 
세상을 살아간다는 건
비록 마음먹은 대로 되진 않겠지만 
 
세상을 마주하는 마음만큼은
마음먹은 대로 될 수 있다. 
 
날마다 빈 마음으로
신바람나게
오늘의 세상과 마주하자!

- 칼 필레머 / 하루의 삶을 여행처럼 -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中)

 

30 Seconds To Mars - Eche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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