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랑, 그리움 그리고 친구

당신에게 / 전연복

by LeeT. 2026. 1. 20.

2025.6.25.

당신은
내가 사랑하고 싶었던 사람,
그래서 마음을 주었지요 
 
뭐를
바라서가 아니라
무엇을 주려고 했는지? 
 
이제 와
묻고 또 물어도
한결 대답은 같다오 
 
마음 하나 두고 온 날이
때론 슬퍼 와도
잊혀지지 않았음에 감사함이
다요

- 전연복 / 당신에게 -

 

거미 - Angel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