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은
내가 사랑하고 싶었던 사람,
그래서 마음을 주었지요
뭐를
바라서가 아니라
무엇을 주려고 했는지?
이제 와
묻고 또 물어도
한결 대답은 같다오
마음 하나 두고 온 날이
때론 슬퍼 와도
잊혀지지 않았음에 감사함이
다요
- 전연복 / 당신에게 -
거미 - An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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