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엇을 그리워한다는 것은 아름답습니다.
그 대상이 무엇이냐에 관계없이...
자기 안에 그리움의 대상을 만들어 놓는다는 것은
참으로 아름다운 것입니다.
그것은 또 하나의 자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기쁨에 잠기는지 모릅니다.
자기 안에 또 하나의 자기가 있다면
얼마나 행복한 일입니까.
그러나 사랑한다는 것은
간단하게 얻어지지 않습니다.
끝 닿은 데 없는 절실한 그리움이
있어야만 가능해집니다.
- 황청원 -
김조한 - 그때로 돌아가는 게
참 많이 노력해 보지만
그게 쉽지 않네요
그댈 만나기 전
나로 되돌아가는 일
해서는 안 되는 일처럼
그땔 떠올려 보고
놀라 지워 버리는 나를 아나요
이토록 선명한 기억들을 두고
그대를 남기고 난 혼자만
되돌아가야 하는지
그래요 그댄 행복한가요
내가 그댈 만났던
그 날의 기쁨처럼
혹시 나처럼 힘이 드나요
나를 만나기 전의
그때로 돌아가는 게
I fell in love with you
I fell in love with you
어제와 다른 건 하나도 없는데
모두 그대론데 왜 그대만
달라져야만 하는지
그래요 그댄 행복한가요
내가 그댈 만났던
그 날의 기쁨처럼
혹시 나처럼 힘이 드나요
나를 만나기 전의
그때로 돌아가는 게
I fell in love with you
I fell in love with you
혹시 나처럼 힘이 드나요
나를 만나기 전의
그때로 돌아가는 게
I fell in love with you
I fell in love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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