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대를 생각하면 할수록 더 사랑하고 싶어집니다.
이젠 소낙비처럼 쏟아지는 열정적인 사랑보다
이슬비처럼 젖어드는 잔잔한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우리의 삶을 동행하는 이가 있어야 행복하기에
날마다 그대가 더 보고 싶습니다.
환하게 웃는 그대 모습을 보면 내 마음은 금새
어둠 속에 떠오르는 태양처럼 밝아집니다.
그대와 함께 있으면 내 마음엔 꿈이 가득해지고
내일을 향해 살아가고 싶은 용기와 힘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서로를 지켜줄 수 있는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모두 떠나가고 잊혀지는 삶 속에서
한순간 달콤하고 감미로운 사랑을 하기보다는
그대만은 운명처럼 영원히 잊혀지지 않는
내 가슴에 새겨 넣을 사랑이기에
날마다 바라보아도 더 보고 싶어집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SEOY - 상실
때론 없어지지 않을
걱정만이 나를 앞서도
모든 건 흘러가듯이
괴로웠던 기억들도 그새 잊혀지겠지,
내 모든 걸 잃어도 괜찮으니까
이 곳에서 깨어나면 행복해질까요
사라지고 싶은 마음도 사라질까요
나는 지금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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