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행복할 때는
친구를 사랑하는 맘이 남아 있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울고 싶을 때는
친구가 내 곁을 떠나갈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미워하고 싶을 때는
친구가 점점 변해 갈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두려울 때는
친구가 갑자기 차가워질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비참할 때는
친구가 나의 존재를 잊으려 할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웃고 싶을 때는
친구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고마울 때는
친구가 나의 마음을 알아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편안할 때는
친구가 내 곁에 머물러 있을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다정스러울 때는
친구가 내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믿고 싶은 것은
친구가 날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친근하게 느낄 때는
친구 손을 꼭 잡고 마주 앉아있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외롭다고 느껴질 때는
친구가 내 곁에 없다고 생각될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바라고 싶은 것은
친구의 마음속에
내가 영원히 간직되는 것이며,
마지막으로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것은
바로 내가 사랑하는 나의 친구
이 글을 읽는 바로 당신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에피톤 프로젝트(Epitone Project)
- 조금이라도 위로가 된다면 곁에 있을게
아프다고 눈물 지을때
난 아무것도 할 수 없었어
눈물 자국 덧씌워져도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어
아무것도 하지마
울고 싶을 때는 그냥 울어
지난 사랑은 모두 다 잊고
아픈 마음들 홀로 끌어안고서
살아갈 수는 없는거잖아
그게 아니면 그 마음 아니라면 그래
아니라면 그래
그게 아니라면 그래
내가 너의 곁에서
내가 그대 곁에서 있을게
오랫동안 남아있는
상처들이 아물도록
그대 곁에서 있을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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