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힘이 들 때
당신은 나의 아픔이 되고
내가 슬플 때에
당신은 나의 슬픔이 되어 울어준 사람
내 삶의 길에서
또는 사랑의 길에서
내가 나의 인생이 아파 울고 있을 때
나의 목숨이 되어
나의 삶을 사랑했던 사람.
이제 당신을 사랑함에
나의 전부이고
나의 모든 인생입니다.
같이 함께 하여
세상을 살아갈수 있었고
같이 아파하여
쓰러져도 일어날수 있었던 시간
차가운 가슴속에
햇살처럼 다가온 당신
살아가는 동안 당신을 사랑하며
당신과 이 세상 함께 살수 있어
나는 오늘도 정말 행복합니다.
- 하늘빛 고운 당신 中 -
엠씨더맥스(M.C the Max) - 1월
내 손바닥 위에 하릴없이
찬바람 지난다
너를 사랑했을 때
너를 안았을 땐 몰랐었던
벌써 그리운 건 아직 욕심일까
눈물이 마른다
혼자 외로워지는 수많은 밤마저
그렇게 아무 일 없듯이
지냈던 거니
이렇게도 차갑게
무너져 내리는 시간들
저 낮고 어두운 비와 함께
눈물이 내려
너와 바꿀 수 있는 게
아무런 것도 없다는 걸
왜 몰랐던 걸까
놓쳐버리면 끝이란 걸
혼자 외로워지는 수많은 밤마저
그렇게 아무 일 없듯이
지냈던 거니
길기만 했었던
무너져 내린 시간 앞에
멈춰서 두 손을 모은다 잡힐 듯
아픈 뒷모습에
사라질 너의 모습을 마음속에 담고
웃으며 너를 보내줄게
잡은 두 손이 가벼워지게
난 너에게 없던 기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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