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만큼 사랑했던 사람도
모른체 지나가게 될 날이 오고
한때는 비밀을 공유하던
가까웠던 친구가
전화 한통 없을만큼
멀어지는 날이 오고,
한때는 죽이고 싶을 만큼
미웠던 사람과 웃으며
다시 만나듯이
시간이 지나면
이것 또한 아무것도 아니다.
변해버린 사람을 탓하지 않고
떠나버린 사람을 붙잡지 말고
그냥 그렇게 봄날이 가고 여름이 오듯
의도적으로 멀리하지 않아도
스치고 떠날 사람은
자연히 멀어지게 되고...
아둥바둥 매달리지 않아도
내 옆에 남을 사람은
무슨 일이 있어도
알아서 내 옆에 남아준다.
나를 존중하고
사랑해 주고 아껴주지 않는 사람에게
내 시간 내 마음 다 쏟고 상처 받으면서
다시 오지 않을 꽃 같은 시간을
힘들게 보낼 필요는 없다.
- 좋은 글 중에서 -
나얼 (Naul) - 널 부르는 밤
처음 그 모습처럼
지금 내게 와줘요
아무렇지 않은 듯
Hear Me Groovy Tonight
어차피 한 번쯤은
지나가는 일이죠
그럴리 없잖아요
Hold Me Groovy Tonight
I don' t wanna leave you babe
Stay with me
더는 원하지 않아 멀리 있는 널
Tell me
You don't wanna leave me now
바래왔던 오늘
이 순간에 바로 널 두 눈을 꼭 맞추고
Uh
I feel like everything I do is wrong
너를 부르는 이 밤
기다리는 내게 와
I feel like
everything you do is right
두근대는 마음을 붙잡고 너를
Breathin' in your love
I can't live without you girl
I don' t wanna leave you babe
Stay with me
더는 원하지 않아 멀리 있는 널
Tell me
You don't wanna leave me now
바래왔던 오늘
이 순간에 바로 널 두 눈을 꼭 맞추고
Uh
I feel like everything I do is wrong
너를 부르는 이 밤
기다리는 내게 와
I feel like
everything you do is right
설레이는 이 맘을 붙잡고 너를
Breathin' in your love I can't live
Breathin' in your love I can't live
I can’t live without you girl
'사랑, 그리움 그리고 친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름다운 구속 / 서영은 (0) | 2019.02.26 |
|---|---|
| 사랑하는 이유 / 이해인 (0) | 2019.02.26 |
| 당신의 사랑은 무엇입니까 / 김수영 (0) | 2019.02.26 |
| 오늘 내 친구는 너였다 / 김옥춘 (0) | 2019.02.26 |
| 움켜진 인연보다 나누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0) | 2019.02.26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