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관계였든 간에
너를 마지막까지 아프게 했던 사람은
괜히 억지스럽게
좋은 기억으로 남겨둘 필요가 없어.
아픔은 아픔으로,
아픈 관계는 아픈 관계로 그대로 놔둬.
세상은 넓고 좋은 사람은 네 생각보다 많으니까
- 너에게 중 -
Therion - Up to netz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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